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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직 읽히지 않은, 들키고 싶은 마음들

오늘 쓴 일기가, 내일 누군가에게 읽히고
매일 누군가의 일기를 읽을 수 있는
새로운 익명 일기장

오늘의 솔직한 하루를 기록해요

오늘의 솔직한 하루를 기록해요

나만의 일기를 쌓아가요

나만의 일기를 쌓아가요

매일 누군가가 쓴 일기를 받아봐요

매일 누군가가 쓴 일기를 받아봐요

마음에 드는 문장에 공감을 전해요

마음에 드는 문장에 공감을 전해요

익명으로 내 문장에 공감을 받아요

익명으로 내 문장에 공감을 받아요

쓰고, 쌓아가고, 읽고, 공감하는 — 그게 전부예요

어떤 게 다른가요?

SNS에 올리기엔 너무 사적이지만
누군가 읽어주길 바라는 마음.

unread는 그 사이에 있어요.

🌙

이름 없이, 더 솔직하게

눈치 보이는 SNS는 잠시 내려놓으세요

팔로워도, 프로필도 없어요. 진짜 내 생각을 쓸 수 있어요.

우연히 만난 누군가의 진심

알고리즘이 정해준 피드가 아니에요

매일 우연히, 어제 쓰인 누군가의 일기를 마주쳐요.

💛

공감으로 마음을 전해요

일기에서 문장을 골라 공감해요

댓글도, DM도 없어요. 조용히 위로하고 공감해요.

🔒

어떤 개인정보도 필요없어요

가입시 입력한 핸드폰번호는 암호화해서 저장돼요

당신이 누군지, 그 누구도 알 수 없어요. 자유롭게 마음을 표현해요.

정말 솔직한 진심을 SNS에 올리기에는 눈치가 보였어요.

하지만 누군가에게 조용히 들키고 싶은 진심들이 분명 있잖아요.

그래서 그런 길 잃은 마음들을 위한 공간을 만들었어요.

— 개발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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